안드로메다에서 온 미래검색엔진 큐로보에 대한 일문일답 - 페이스북에서 발췌 www.facebook.com/Qrobo

A: 질문의 의미가? ^^;; 무엇인지요?
일단은 큐로보를 만나세요 www.qrobo.com
Q: 들어가 봤슈 음 서치엔진인지? 개념이 잘 정리가 않되서요?^^
A: 2단계는 어떤 모습의 큐로보를 보고 싶은지 선택하세요. 로봇검색, 로봇포탈, 개인화로봇 이렇게 3가지 모습이 있어요. 선택안하시면 기본 로봇검색입니다. 로봇검색은 매우 심플한 디자인으로써 구글검색엔진과 마찬가지로 검색전용이어요. 파란 모눈종이 디자인 검색창에 검색하고 싶은 단어들을 넣어보세요
Q: 기존엔진과 차별화되는거는요?^^ 두드러진 특징요
A: 특징은 기존의 검색은 키워드기반이고, 큐로보는 시맨틱 즉 의미기반의 로봇자동화엔진이죠. 단지 키워드를 포함한 문서나열식이 아니라 사용자의 검색의도에 맞는 정확한 문서를 찾아서 보여주는 핏검색을 추구합니다.
Q: 의미기반? 인공지능 감정? 이런 거가 접목된?
A: 로봇이 감정까지..ㅋㅋ 영화 AI가 생각나네요. 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하는 것 맞구요, 검색이 많아지면서 로봇이 스스로 학습하여 진화한답니다.
Q: 사용자의 반복된 데이터를 엔진이 알아서 맞춤형 자료를 추출한다? 이런 개념으로 보면 될까요?
A: 기본적으로 시맨틱화된 로봇엔진은 반복된 데이터 없이도 이미 단어와 문서를 분석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요. 거기에 더해 스스로 학습하면서 자가발전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바이러스'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본다고 해요. 오선웅님은 '바이러스'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혹은 무슨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싶으세요? 바이러스에는 어제 뉴스에 나왔던 폐렴을 일으킨 것도 있고, 구제역 같은 것도 있고, 컴퓨터바이러스도 있죠. 큐로보검색은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들을 섞어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와 관계된 단어들까지 파악하여 문서를 읽고 분류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르고 정확하게 얻어낼 수가 있죠.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결과를 보시기 바래요.
http://www.qrobo.com/?submode=H&mode=SN&lang=kr&blc=0&q1&q2&q=%EB%B0%94%EC%9D%B4%EB%9F%AC%EC%8A%A4
Q: 아하! 사용을 더해봐야겠지만 좀 흥미롭네요.. 감사^^
A: 덕분에 큐로보페이지에 큐로보사용법에 대한 글을 더 올려야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감사 두배용!! ^^ 큐로보 많이 사용하시고 검색지성인 되시길 바래요!
윗 질문가운데 '사용자의 반복된 데이터를 엔진이 알아서 맞춤형 자료를 추출한다?' 이 부분이요,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 그 부분이 <개인화로봇>에 대한 답이 되겠네요. 혹시 님 천재??
Q: 아 사랑하리라 큐로보!!!!!
A: 혼자 숨겨서 사랑하지 마시고 공개적으로 해주시와요~~ 친구들한테 자랑 마니마니!!! ^^
Q: 네!!!!!!
Q: 로보는 스마트폰용어플은 없나요? 요즘은 검색을 폰으로 더많이 하는거 같아요
A: 있어요. 아이폰은 대기중이고요, 갤럭시 안드로이드마켓에서 큐로보 검색하면 설치가능해요.
Q: 아하 안드로이드에 있다니 역시 질문하기전엔 찾아보는게 매너죠? ㅋㅋ
A: 현대인의 질병 중 하나가 잘못을 인정안하는 거라네요. 그런 점에서 님을 건강맨으로 인정합니다!
큐로보 소식은 www.facebook.com/Qrobo 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IT강국 한국의 사이버보안이 이정도로 허술했던가 하는 의문들이 생겨나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디지털화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문을 열었지만, 반면에 그 문을 통해 사생활과 기업비즈니스와 국가의 중대한 사안까지 침범하는 강도들의 통로가 된 부작용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한 사이버공격 막을 길 없나'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아래 여러 사이트들의 검색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은 별다른 해결책이 없는 듯 보입니다.
조간신문에서 읽은 내용중에 기업들 중에는 자체네트워크를 통해 해킹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곳들이 있던데, 그러한 곳 조차도 직원이 인터넷으로 내려받는 웹하드나 영화 등 불법다운로드를 통해 해킹프로그램이 심어진다고 합니다. PC나 노트북 사용도 공과 사를 구별해 각자가 보안을 철저히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래 검색결과들을 보시면 왜 큐로보의 핏검색이 차세대검색을 이끌것이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인지가 대답이 될 것입니다. 큐로보의 핏검색은 시맨틱웹을 기반으로 한 것이며 시맨틱스의 고유기술로 개발한 것으로써 개발초기부터 세계시장에 나가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디렉토리검색에서 시작해 현재의 키워드검색 그리고 이제 시작하여 미래의 중심이 될 시맨틱검색을 이끌어 갈 그 중심에 큐로보가 있습니다.
1. 검색 엔진, 인터넷 권력을 넘어 세계 정부로
IT(information Technology)는 가치있는 정보를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최고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술이다. 인터넷은 모든 정보와의 연결을 추구하며, 검색은 정보와 사용자 사이의 유일한 안내자이며 연결고리이다.인터넷의 정보가 방대해 질수록 사용자는 더 뛰어난 안내자를 요구하며, 그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는 막대한 부와 권력을 갖게 된다. 인터넷의 관문이자 안내자로서의 권력. 그것이 바로 검색이 인터넷의 실제 권력이자 IT의 핵심일 수 있는 이유다.
실제로 이 경쟁에서 승리한 기업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 ‘검색의 제왕’으로 불리우는 구글은 검색 광고 매출이 분기당 30억 달러에 달한다. 한화로 3조에 육박한다. 연 매출 10조, 시가총액 1500억 달러(한화 150조). 2인 벤처로 시작된 구글은 이제 30만대의 컴퓨터를 가동시키면서 모든 언어로 된 전 세계 인터넷상의 정보를 자동적으로 끌어 모은다. 불과 10년 만에 이루어 낸 성과다. 최근 구글은 야심차고도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6기의 인공위성을 띄워 2010년까지 인터넷에서 소외된 30억 인구에게 무선인터넷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7억 5000만 달러의 비용, 세계 인구 절반을 포용하는 프로젝트다.
“매일같이 생겨나는 지구상의 방대한 정보를 모두 정리해낸다”는 모토로 시작된 벤처기업 구글은 이제 보이지 않는 세계정부로 기능하고 있다. ‘구글이 바꾸는 세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구글의 성공은 검색 엔진이 인터넷에, IT에,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증명하는 최고의 사례다.
2. 현황 분석 I – 미국의 세계 시장 독주
현재 세계 검색시장은 구글의 독주와 야후, MS의 따라잡기가 이어지고 있다.
2007년 컴스코어에서 전세계 7억 5천 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놀랍게도 바이두와 네이버가 각각 3위와 5위를 기록했다. 그 수치는 매우 성공적이나, 일각에선 이것이 세계 시장에서의 위치라 보기엔 어렵다는 반응이다. 중국과 한국에 국한되어 있으며, 두 나라 내의 엄청난 이용률과 시장 점유를 기반으로 올린 성과이기 때문이다.
일찍이 한국을 세계 강국의 반열에 올라서게 만든 것은, 건설, 제조업의 뒤를 이은 IT기술의 성공이었다. 세계는 아직도 한국을 월드컵, 삼성 그리고 IT강국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인터넷의 핵심인 글로벌 검색 기술 개발에 연이어 실패하면서 인터넷 강국의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이미 국내의 폐쇄적 포털 구조에 대한 회의가 등장하고 있으며, 반 포털 정서가 눈에 띄게 확산되고 있다.
검색 후진국이란 불명예스런 타이틀에 대해 언어의 장벽을 그 가장 큰 원인으로 내세우긴 하지만, 실제로는 세계와 경쟁할 검색 원천 기술의 부재가 그 주요 원인이다.
3. 현황 분석 II – 과학 선진 유럽, IT강국 일본의 현재
프랑스는 첨단 우주항공 분야 세계1위 국가다. 그 외 유럽 선진국들도 과학과 정보통신에 미국 못지 않은 학문적 기반을 쌓았다. IT로 세계를 압도한 일본 역시 세계 최고수준의 인터넷 환경을 갖고 있다.
하지만 검색 엔진기술의 개발은 별개의 문제다. 유럽의 주요 선진국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90%를 넘어서고 있다. 일본은 야후의 56%, 구글이 3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검색엔진이 87%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도, 이러한 세계의 시장 판도를 변화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EU연합과 일본은 검색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포스트 구글’, ‘탈(脫)구글’을 이루기 위한 차세대 검색엔진 기술 확보를 위해 국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일본은 미국의 검색엔진에 의해 일본의 정보가 관리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국산 검색엔진의 개발을 위해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인 ‘정보 대항해시대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 개정까지 동원하여 일본 자력의 검색엔진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4. 현황 분석 III – 한국 검색엔진 개발 20년. 성과는 국내용 뿐
한국의 검색엔진 개발의 역사는 20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참담하다. 국내 검색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네이버와 다음이 만들어 낸 검색 엔진은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없는 국내용이었다. 양질의 컨텐츠로 사용자들을 만족시켜 왔지만, 국내 포털은 컨텐츠 수호와 시장 입지를 위해 폐쇄성을 띌 수밖에 없었다. 더 큰 세계, 더 다양한 목소리와 소통하고 싶어하는 네티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자신의 세계를 더욱 키우는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의 아성은 무너뜨리기 어려워 보였고, 해외 진출에 대한 안팍의 기대는 더욱 커졌다.
하지만 국내 한 업체의 일본 시장 진출 실패는 국내 인터넷 업계에 쓰라린 상처를 주었다. 최근 다시 일본어 서비스를 위해 움직이고 있지만 이전만큼 시장의 기대가 크지 않다. ‘다른 언어로의 확장’이라는 산을 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지난 경험을 통해 배웠기 때문이다.
5. 큐로보, 한국 토종 검색의 자존심
큐로보는 신생검색엔진이다. 하지만 10년 이상의 차세대 검색기술을 자체개발해온 큐로보는 일본 검색서비스 개발을 단 3개월 만에 이뤄냈다. 큐로보는 구글과 같은 다국어 검색엔진 기술을 확보한 유일한 비(非)미국 검색 엔진이다.
꿈의 기술이라 불리우는 ‘시맨틱 검색’을 지향하는 ‘큐로보’는 단어의 관계와 관계를 잇는 수많은 연결고리들과 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형 로봇들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무조건 많은 정보’가 아닌 ‘정확한 정보’를 검색 결과로 제공한다. 정보의 대량화, 대중화를 추구하는 ‘정보화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개인화와 정확성을 추구하는 ‘관련성 시대’가 오고 있다.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큐로보의 ‘관계 검색’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정확히 부합한다.
검색엔진은 IT의 기초과학 분야로, 모든 IT기술을 총 망라하는 기술의 총아다. 일본 정부의 검색엔진 개발 프로젝트의 수장격인 일본 NTT가 최근 큐로보에 손을 내밀었다. 전세계 다국어 검색엔진 공동개발이 그 목적이다. 검색엔진에 대한 세계의 관심과, 큐로보의 기술력에 대한 인정을 보여주는 쾌거다. 수년 내에 전세계 서비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야심찬 검색엔진 ‘큐로보’는 인터넷 강국 한국의 부활을 현실로 만들 것이다.
핏검색 왜 핏검색인가?
핏(Fit)은 내 몸에 딱 맞는 수트(Suit)와 같이, 잘 맞는 이란 뜻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페이지랭크가 첫 페이지에 적중률을 높이고자 했다면, 큐로보는 첫 페이지 중에서도 최상단에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큐로보의 핏은 핏검색결과와 카테고리별 핏검색결과에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큐로보의 검색결과는 아직 튜닝이 많이 남아 있고, 탑재하지 않은 웹문서도 많이 있지만, 현재 상태에서도,
아래 4개의 테스트에서와 같이,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심지어는 구글까지도 앞선 결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아래 -
안상수 대표의 '자연산' 발언에 대한 견해와 포스트 소개 (안상수 대표를 위한 한 장의 그림-전신성형 권하는 사회)

안상수 대표의 '자연산' 발언이 이슈가 된 것을 보고 검색해 본 결과 온갖 비난과 성형한 것 처럼 같은 뉴스와 블고그 포스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자신의 견해를 색다른 방식으로 결부시켜 '자연산' 발언 이슈의 논점을 제기한 블로거가 있어 여기에 소개한다.
http://blog.ohmynews.com/curator/353426
안상수 대표를 위한 한 장의 그림-전신성형 권하는 사회
패션 큐레이터/그림으로 읽는 신문기사 2010/12/23 13:56 패션 큐레이터홍일화_Face.off II_캔버스에 유채_116×89cm_2008
안상수 발언 "룸살롱에선 자연산이 대세"
인터넷이 또 뜨겁다. 나는 원래 인터넷 상의 사안을 따라 글을 쓰지
않는다. 신문기사들을 '제목만 바꿔' 재생산하는 블로거들의 글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달 들어 오세훈 시장에 이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은, 도저히 미술을 통해 발언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안상수 대표는 성탄절을 앞둔 어제
중증장애아동시설을 방문한 뒤 기자 및 당직자들과 함께 가진 오찬 자리에서 '성형 하지 않은 여자를 자연산'에 비유하는 발언을
했다. 나아가 룸살롱에선 '자연산을 찾는게' 트랜드라고 말한 모양이다. 이후 부랴부랴 '성형중독과 부작용에 대한 한국사회의
단면'을 사석에서 편안하게 발언한 것일 뿐, 성희롱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이 인터넷 공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동안, 야권은 즉각 반박을 통해 안 대표의 사퇴를 주장했다. 그런데
이번 사안과 발언의 내용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작 중요한 우리 사회의 단면에 대한 성찰은 쏙 빠져있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의
담화문에도 진정성은 안보인다. 그저 정계국면의 타계용으로나 쓸 요랑으로 밖엔. 내가 보기엔 이 문제의 핵심을 파고 들면 여/야
모두 공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가나는 건, 어찌 중증장애시설 방문 후 내뱉은 말 치곤 맥락이 너무 다르고(적어도 사회복지나
장애시설 확충 논의는 어디에도 없었다. 한 마디로 평상시에 생각이 없이 살면 이런 발화가 나온다)이런 식의 설화에 오른게 한
두번이 아니란 점에서, 거대여당의 원내대표의 철학부재에 대해 한탄하게 된다.
안상수의 발언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들
솔직히 그의 발언 내용 자체를 놓고 보면 내용상으론 틀린게 없다. 문제는 발화된 내용을 둘러싼 사회의 단면과 구조를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를 묻지 않는다는 것이다. 걸그룹들의 전신성형 문제가 뭐가 그리 새로운가? 연예인들의 성형 전/후 비교에서 부터 갖은 악플과 옹호로 점철된 황색 저널리즘 기사들이 얼마나 많았나? 연예 관련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나 패션 쪽 블로거들도 책임을 면키 어렵다. 툭하면 연예인들의 성형사실을 공개하고 이슈화 했던 이들이다. 문제는 이슈화 자체가 아니라, 이슈의 이면에 담긴, 사회에 대한 성찰이 없다는 점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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